전북 정읍경찰서는 13일 공원 화장실에서 중학생을 폭행한 혐의(상해 등)로 장모(48)씨를 구속했다.
술에 취한 장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 10분께 정읍시 한 공원 화장실에서 주먹으로 중학생 정모(14)군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정 군은 전치 4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장씨는 술을 마시고 지난 7월 1일부터 이날까지 정읍 시내에서 불특정 주민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했다고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무시하는 것 같아 사람들을 때렸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술에 취한 장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 10분께 정읍시 한 공원 화장실에서 주먹으로 중학생 정모(14)군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정 군은 전치 4주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장씨는 술을 마시고 지난 7월 1일부터 이날까지 정읍 시내에서 불특정 주민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했다고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무시하는 것 같아 사람들을 때렸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