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미8군 종합사격장(영평사격장) 인근에 2발의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중이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영평사격장 인근 대회산리의 한 야산에 2발의 포탄이 떨어졌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한 주민은 “펑 소리가 2번 났고 야산 두 곳에 흰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영평사격장 인근 대회산리의 한 야산에 2발의 포탄이 떨어졌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한 주민은 “펑 소리가 2번 났고 야산 두 곳에 흰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