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0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및 124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참석자들이 평화의 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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