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해운대는 지금… 진짜 물 반 사람 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7월 마지막 주말(30~31일) 전국 산과 바다, 유원지가 폭염을 피해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붐볐다. 흑산도를 제외한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찜통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드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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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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