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제조 공장 화학물질 누출…16명 부상
이 사고로 이 공장 근로자 2명과 인근 공장 근로자 14명이 구토,어지러움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누출량은 200∼250ℓ로 인근 주민에게도 대피령이 내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누출 30여분만에 가스 차단을 완료했다. 부상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