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휴대전화 부품공장 불…1억2천만원 피해

구미 휴대전화 부품공장 불…1억2천만원 피해

입력 2016-07-12 09:11
수정 2016-07-12 09: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1일 오후 7시께 경북 구미시 임수동 휴대전화 부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불은 공장 1개 동의 일부(100㎡)와 기계 5대를 태워 1억2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날 당시 직원 6명이 근무했으나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구미소방서는 “공장 바닥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직원 진술을 토대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