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2시 42분쯤 전북 남원시 도통동의 한 중고타이어 가게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기류 등 매장 150㎡를 태워 9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불은 집기류 등 매장 150㎡를 태워 9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