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 지경까지’ 교육공무원, 지적장애 10대 친딸 성추행

‘어쩌다 이 지경까지’ 교육공무원, 지적장애 10대 친딸 성추행

입력 2016-06-22 16:03
수정 2016-06-22 16: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충북지방경찰청은 지적 장애가 있는 자신의 10대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로 충북 모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원 A(57)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자신의 집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B(14)양을 강제로 상습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은 B양의 지적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상담 전문가가 정기적인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로부터 이런 내용을 통보받은 충북도교육청은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