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구부러진 길 같은 사람이 좋다
30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단장한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앞을 지나고 있다. 교보생명은 “여유를 갖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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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은 직장인들이 여름을 맞아 새로 단장한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앞을 지나고 있다. 교보생명은 “여유를 갖고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준관 시인의 ‘구부러진 길’ 중 일부를 인용했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5-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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