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에버랜드 상황.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는 에버랜드 정문 앞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은 “공기반 사람반”, “헬게이트”, “눈치게임 실패”라면서 이 같은 상황을 사진으로 전했다.
입장부터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는 다른 네티즌은 “놀이기구 하나를 탑승하기 위해 최소 2~3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댓글로 현재 상황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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