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싱크홀. 연합뉴스
26일 오후 5시 25분쯤 전남 목포시 신흥동 갓바위 터널 인근 도로에서 너비 2m, 깊이 4m 가량의 싱크홀이 발견됐다.
이 싱크홀은 도로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가 노후화해 토사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파손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싱크홀 발견 당시 통행하는 시민과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 접수를 받은 소방당국과 목포시 관계자는 안전 조치를 실시한 뒤 보수 공사에 들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