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3시41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면 율촌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를 벗어났다.
이 사고로 부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등 5명이 다쳤다. 열차에는 총 23명이 탑승했고, 부상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활동을 벌이면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사고로 부기관사 1명이 숨지고 승객 등 5명이 다쳤다. 열차에는 총 23명이 탑승했고, 부상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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