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23분께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의 플라스틱 몰딩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정신병원 입원환자 약 300명이 긴급히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4대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 인력도 동원돼 환자들을 통제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로 인근에 있던 정신병원 입원환자 약 300명이 긴급히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4대와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 인력도 동원돼 환자들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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