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도 소방관 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국민안전처는 소방사·지방소방사 공개경쟁채용 응시연령을 만 18∼40세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소방공무원임용령’이 개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금은 만 21세가 돼야 지원할 수 있다.
새 소방공무원임용령은 5일부터 적용된다. 올해 소방·지방소방사 지원이 끝났기 때문에 연령 확대는 내년 시험부터 적용된다.
군 복무자는 최고 만 43세까지 소방사·지방소방사에 지원할 수 있다.
안전처는 “인적자원 활용 폭을 넓히고 다른 ‘제복’ 공무원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응시연령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국민안전처는 소방사·지방소방사 공개경쟁채용 응시연령을 만 18∼40세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소방공무원임용령’이 개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금은 만 21세가 돼야 지원할 수 있다.
새 소방공무원임용령은 5일부터 적용된다. 올해 소방·지방소방사 지원이 끝났기 때문에 연령 확대는 내년 시험부터 적용된다.
군 복무자는 최고 만 43세까지 소방사·지방소방사에 지원할 수 있다.
안전처는 “인적자원 활용 폭을 넓히고 다른 ‘제복’ 공무원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응시연령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