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마산지청은 지난 11일 허영 마산합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허 예비후보 선거사무원의 개인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또 허 예비후보 개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허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새누리당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현 의원이 총선 후보로 단수추천되자 이에 불복해 무소속이나 다른 후보와 연대해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이번 압수수색은 허 예비후보 선거사무원의 개인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또 허 예비후보 개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허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새누리당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현 의원이 총선 후보로 단수추천되자 이에 불복해 무소속이나 다른 후보와 연대해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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