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 잡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서울포토] 손 잡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입력 2016-02-17 15:03
수정 2016-02-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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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이 1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서울시와 현대차 GBC 건립에 따른 사전협상 결과 및 구체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원순 서울 시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이 1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서울시와 현대차 GBC 건립에 따른 사전협상 결과 및 구체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원순 서울 시장과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이 1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서울시와 현대차 GBC 건립에 따른 사전협상 결과 및 구체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6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접견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6일 오전 10시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Gillian Lam, 林玉婷)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의 운수물류부·주택부·식품보건부 등을 거친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지난 3월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로 부임한 이래 한국 및 일본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서울과 홍콩이 지속적인 경제·문화적 교류를 쌓아온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금융·물류·행정·문화 등 각 도시의 강점을 적극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경제와 관광, 정보 교류 등 다방면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의장은 먼저 “한국과 홍콩 간 경제 발전과 협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홍콩은 영화로, 서울은 K-팝으로 오랫동안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해 온 만큼 공통점과 공감대가 큰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홍콩은 서울처럼 집행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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