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웅… 신영복 교수 영결식

마지막 배웅… 신영복 교수 영결식

입력 2016-01-18 22:40
수정 2016-01-19 00: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마지막 배웅… 신영복 교수 영결식
마지막 배웅… 신영복 교수 영결식 1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 대학성당에서 엄수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영결식을 찾은 추모객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영결식은 방송인 김제동씨의 사회로 추모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등이 추도사를 낭독했다. 영결식은 고인이 생전 즐겨 부르던 동요 ‘시냇물’을 추모객들이 함께 부르며 끝을 맺었다.
연합뉴스
1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성공회대 대학성당에서 엄수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의 영결식을 찾은 추모객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영결식은 방송인 김제동씨의 사회로 추모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회의장 등이 추도사를 낭독했다. 영결식은 고인이 생전 즐겨 부르던 동요 ‘시냇물’을 추모객들이 함께 부르며 끝을 맺었다.

연합뉴스



2016-01-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