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울대입구역 인근 대형 신축 건물서 화재

(영상) 서울대입구역 인근 대형 신축 건물서 화재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6-01-11 17:17
수정 2016-01-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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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인근건물서 화재/유튜브 ‘심재희’
서울대입구역 인근건물서 화재/유튜브 ‘심재희’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사거리에 있는 대형 신축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1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인근 건물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현재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조한 날씨에 진화 작업이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악경찰서 관계자는 “대피는 모두 마무리했다”며 “진화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tbs교통방송 생활정보센터 측은 이날 페이스북에 “남부순환로 (사당고가차도 → 신림4거리) 서울대입구역4거리부근 상가건물 외벽화재 진화작업으로 한 방면 전면통제 되고 있고, 주변도로 정체되고 있으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영상=심재희/유튜브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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