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왼쪽 다섯 번째) 서울시장과 서울시의원, 우리은행 관계자들이 17일 저녁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개장을 알리는 터치 버튼을 누르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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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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