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연기자 강두리(22·여)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인천 부평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강씨의 지인은 “요즘 많이 힘들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받은 뒤 집에 찾아갔으나 문이 열리지 않자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현장에는 불에 탄 번개탄이 놓여 있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2015-12-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