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기자회견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에 빗대 논란을 일으킨 책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가 2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 교수는 지난달 19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사실로 피해자들의 명의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