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충남도당에 입당원서 제출…백석대 부총장직은 당분간 유지
연합뉴스
길환영 전 KBS 사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지난 2월부터 백석대 부총장으로 일해온 김 전 KBS 사장은 1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30여년 공영 방송인으로 쌓은 경력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천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총선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 전 사장은 “조금 전 새누리당 충남도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다”며 “기회를 준다면 희망의 정치, 민생정치가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듀서(PD)출신으로는 처음으로 2012∼2014년 공영방송 최고 경영자를 지낸 길환영 전 KBS 사장은 천안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고려대를 거쳐 1981년 KBS에 입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