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27회 아산상’ 대상에 국내 첫 호스피스 병원인 강릉 갈바리의원(원장수녀 오진복)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천주교 수녀회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가 운영하는 갈바리의원은 1965년 개원해 수많은 말기 암 환자의 마지막을 지켜 왔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강당에서 열린다.
2015-11-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