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제공
한국 원양어선 선원 유골 40년 만에 스페인서 귀향
1970년대 경제 역군으로 오대양을 누비다 순직해 이역만리 타국에 묻혔던 원양어선 선원들의 유골 4위가 지난 4일 인천공항을 통해 40년 만에 가족들 품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1일 스페인 라스팔마스 공동묘지 내 한국인 선원 납골당에서 유골 4위를 모셔 오는 모습.
해양수산부 제공
해양수산부 제공
해양수산부 제공
2015-11-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