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30분께 경남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부근 지점에서 울산으로 향하던 시외버스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갑자기 터졌다.
이 직후 시외버스는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 운전자 최모(53)씨를 포함, 탑승자 11명 가운데 6명 정도가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직후 시외버스는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 운전자 최모(53)씨를 포함, 탑승자 11명 가운데 6명 정도가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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