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의 눈물
홈플러스 노동조합 등 대형마트 여성 노동자들이 15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 여성 노동자가 동료의 어려운 생활에 대한 얘기를 들으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2015-06-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