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전해철 의원이 18일 전북 고창군 선운산을 등반하던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았다.
전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 의원은 이날 오후 1시25분께 선운산 등반길에서 가슴 통증 증세를 보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북도 소방헬기에 태워져 원광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전 의원은 곧바로 혈관 확장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의원은 휴일을 맞아 가족, 보좌진들과 함께 등반길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전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 의원은 이날 오후 1시25분께 선운산 등반길에서 가슴 통증 증세를 보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북도 소방헬기에 태워져 원광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전 의원은 곧바로 혈관 확장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의원은 휴일을 맞아 가족, 보좌진들과 함께 등반길에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