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하기 좋아요”…맑고 포근·낮 최고 10∼15도

“나들이하기 좋아요”…맑고 포근·낮 최고 10∼15도

입력 2015-03-07 10:15
수정 2015-03-07 10: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토요일인 7일 전국은 서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오전 5시 현재 전국의 수은주는 서울 영하 1.9도, 인천 영하 1.2도, 수원 영하 3.5도, 춘천 영하 5도, 대전 영하 1.9도 등을 기록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5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강원 동해안, 중부 일부, 전남 일부 남해안,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건조해져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