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싱크홀’ 현장 조사
서울 용산역 맞은편 한강로 옆 인도에서 지난 20일 발생한 싱크홀 현장의 지하에서 시공사와 서울시 및 한국지반공학회 관계자들이 23일 사고 현장을 살펴보며 함몰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2-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