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16일 여자친구를 때린 혐의(폭행)로 김모(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 40분쯤 광산구 도산동의 한 원룸에서 여자친구인 나모(43)씨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만취한 김씨는 2개월 전부터 만난 나씨가 자신에게 나이를 속여왔다는 이유로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