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부선(54)씨가 투명한 아파트 관리를 위해 서울시에 관련 서류 공개를 요청했다. 21일 김씨는 서울시청 기자실을 찾아 아파트 난방비 비리 폭로 이후에도 여러 가지 의혹이 존재한다며 서울시가 직접 확인 작업에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그는 또 “서울시가 아파트 관리비 지출명세서와 통장을 공개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5-01-2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