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섭 외사과장·김해경 서장
경찰 역사상 처음으로 ‘부부 경무관’이 나왔다.
한편 22명의 경무관 진급 내정자 중에는 현 과장을 비롯해 경기 김수희, 인천 정승용, 광주 박석일, 충북 박세호, 경남 김흥진 총경 등 지방청 총경이 6명 포함됐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4-12-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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