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려진 검은봉지가 무서워…”

[포토] “버려진 검은봉지가 무서워…”

입력 2014-12-15 00:00
수정 2014-12-15 15: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버려진 검은 비닐봉지가 무섭다”
“버려진 검은 비닐봉지가 무섭다” 오원춘 사건에 이어 토막 시신을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유기한 박춘봉 사건이 터지면서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 버려진 검은 비닐봉지 공포증이 생겨나고 있다. 일부 시민은 최근 시신 수색 작업을 벌이는 경찰 병력에게 검은 비닐봉지가 버려져 있지만 겁이 나 열지 못하겠다며 동행을 하소연하기도 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수원의 재개발 예정인 구도심 지역에 버려진 검은 비닐봉지.
연합뉴스
오원춘 사건에 이어 토막 시신을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 유기한 박춘봉 사건이 터지면서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 버려진 검은 비닐봉지 공포증이 생겨나고 있다. 일부 시민은 최근 시신 수색 작업을 벌이는 경찰 병력에게 검은 비닐봉지가 버려져 있지만 겁이 나 열지 못하겠다며 동행을 하소연하기도 했다. 사진은 15일 오전 수원의 재개발 예정인 구도심 지역에 버려진 검은 비닐봉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