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남수씨
수익성이 높은 아로니아베리, 블랙베리, 오색현미 등 신품종을 재배하는 기술을 도입하고 주변 농가에 보급해 지역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영농 후계자다. 60.2㏊의 농지에서 벼와 고추도 길러 연 2300만원가량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2003년부터 학생 4H 활동에 참여해 지금은 경남연합회 사무차장으로 활동하면서 미래 농업인들의 멘토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2014-1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