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택배로 교부

서울시, 공인중개사 자격증 택배로 교부

입력 2014-11-26 00:00
수정 2014-11-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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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 발표하는 제2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들에게 택배로도 자격증을 보내준다고 밝혔다.

택배 신청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접수 당시 서울시내에 주소를 둔 사람만 할 수 있으며, 접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http://q-net.or.kr)에서 하면 된다.

택배 신청은 합격자 발표일인 26일부터 28일까지 할 수 있고 다음 달 3일부터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택배료 2천400원은 수신자가 부담해야 하며, 택배 신청 때 집이나 사무실 등 수령 주소와 연락처를 반드시 적어야 한다.

택배 신청을 하지 않은 합격자는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층에 직접 방문해 자격증을 받으면 된다. 문의는 다산콜센터(☎ 12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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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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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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