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합과 여성’ 10일 여성대회

‘사회통합과 여성’ 10일 여성대회

입력 2014-11-07 00:00
수정 2014-11-0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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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정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는 ‘하나되는 대한민국, 여성의 힘으로!’를 주제로 제49회 전국여성대회를 10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 THE-K 아트홀(구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다. 올해 여성 활동을 평가, 분석하고 성별·지역·이념·계층·세대 간 갈등이 깊어지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원인을 짚어 보고 사회 통합을 위한 여성들의 역할을 정립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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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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