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모범용사를 위해 건배~
서울신문사 주최 제51회 국군모범용사로 선발된 육해공군 모범 부사관 60명과 배우자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이철휘(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신문 사장, 박승춘(세 번째) 국가보훈처장과 건배하고 있다. 국군모범용사 초청 행사는 매년 훈련·근무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각군 부사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1964년부터 시작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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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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