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0시 30분께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래층에 사는 A(46)씨가 층간 소음문제로 위층 주민 B(54)씨를 폭행했다.
A씨는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위층을 찾아가 따지다가 B씨의 목과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층간 소음문제로 자주 다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은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위층을 찾아가 따지다가 B씨의 목과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층간 소음문제로 자주 다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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