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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으로 여름 이기는 경주마
무더운 여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경주마가 수심 3m의 전용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수영훈련은 경주마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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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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