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0개 헌책방 위치 스마트폰 앱으로 찾는다

서울 100개 헌책방 위치 스마트폰 앱으로 찾는다

입력 2014-07-23 00:00
수정 2014-07-23 08: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도서관은 서울시내 100여 곳에 이르는 헌책방의 위치 등 정보를 기존 홈페이지(lib.seoul.go.kr)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서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앱에서는 헌책방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이용시간, 휴일 정보를 볼 수 있다.

서울도서관은 지난 9월부터 홈페이지에서 ‘헌책방에서 보물찾기’ 서비스를 운용해왔다.

이 서비스는 2007년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제공한 서울 헌책방 전화번호 자료를 기초를 바탕으로 지난해 서울도서관이 재조사해 완성하면서 시작됐다. 도서관은 매년 전수조사를 통해 정보를 갱신하고 있다.

올해 실태조사 자료는 홈페이지 내 ‘정책자료실’에서 한글 파일로도 내려받아 볼 수 있다.

문의는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나 전화(☎ 02-2133-0229)로 하면 된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 이끌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성과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9일 광나루 한강공원 내 피클볼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은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하며 예산 확보에 힘써 조성된 시설로,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개장을 기념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족 피클볼대회’가 함께 개최되며 시민 참여형 스포츠 문화 확산의 장이 마련됐다. 대회는 사전 경기와 본경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체험·레슨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개장식은 29일 오전 10시 진행됐으며, 내빈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시타, 결승전 및 시상식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 의원은 “피클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한강공원과 같은 열린 공간에서 더욱 큰 가치를 발휘한다”며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 이끌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성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