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광주기독교연합(NCC) 장헌권 회장이 2일 낮 세월호 선원들이 수감 중인 광주교도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세월호 진상규명하라!
광주기독교연합(NCC) 장헌권 회장이 2일 낮 세월호 선원들이 수감중인 광주교도소 앞에서 세월호 사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한끼 금식 및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장 회장은 8일 예정된 재판에 앞서 7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1인 시위를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