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얀마 친구들에게 희망의 운동화를 입력 2014-05-29 00:00 수정 2014-05-29 16:0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05/29/20140529800195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미얀마 친구들에게 희망의 운동화를 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주최로 29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4 희망의 운동화 나눔 프로젝트’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형 운동화 앞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린 운동화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미얀마 친구들에게 희망의 운동화를 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주최로 29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4 희망의 운동화 나눔 프로젝트’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형 운동화 앞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린 운동화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립청소년문화센터 주최로 29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4 희망의 운동화 나눔 프로젝트’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형 운동화 앞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그림을 그린 운동화를 살펴보고 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광나루 한강공원 피클볼장 개장 이끌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성과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9일 광나루 한강공원 내 피클볼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생활체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은 박 의원이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하며 예산 확보에 힘써 조성된 시설로,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개장을 기념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족 피클볼대회’가 함께 개최되며 시민 참여형 스포츠 문화 확산의 장이 마련됐다. 대회는 사전 경기와 본경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체험·레슨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개장식은 29일 오전 10시 진행됐으며, 내빈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시타, 결승전 및 시상식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 의원은 “피클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한강공원과 같은 열린 공간에서 더욱 큰 가치를 발휘한다”며 “이번 광나루 피클볼장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