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준석(68) 세월호 선장이 사선 변호사를 구했다.
이씨는 20일 선원들의 재판을 맡은 광주지법 형사 11부(부장 임정엽)에 변호사 선임계를 제출했다. 이씨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정된 국선 변호인은 사임해야 한다.
기소된 선원 15명 가운데 이 선장과 3등 항해사 박모(25·여)씨, 1등 기관사 손모(57)씨가 사선 변호사를 구했다. 나머지 12명에게는 광주지법에서 위촉한 국선 전담 변호사들이 지정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이씨는 20일 선원들의 재판을 맡은 광주지법 형사 11부(부장 임정엽)에 변호사 선임계를 제출했다. 이씨는 서울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정된 국선 변호인은 사임해야 한다.
기소된 선원 15명 가운데 이 선장과 3등 항해사 박모(25·여)씨, 1등 기관사 손모(57)씨가 사선 변호사를 구했다. 나머지 12명에게는 광주지법에서 위촉한 국선 전담 변호사들이 지정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4-05-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