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학생 심리 치유 전문 상담인력 연수

[세월호 참사] 학생 심리 치유 전문 상담인력 연수

입력 2014-05-01 00:00
수정 2014-05-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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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심리 치유 전문 상담인력 연수
학생 심리 치유 전문 상담인력 연수 전문 상담교사와 학부모들이 30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에서 열린 ‘학생 심리 치유 전문 상담인력 연수’에 참석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에 관한 강연을 듣고 있다. 이번 연수는 서울시교육청이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우울, 불안, 집단 트라우마를 예방하고 심리 치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전문 상담교사와 학부모들이 30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 류관순기념관에서 열린 ‘학생 심리 치유 전문 상담인력 연수’에 참석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에 관한 강연을 듣고 있다. 이번 연수는 서울시교육청이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우울, 불안, 집단 트라우마를 예방하고 심리 치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길영 서울시의원 “변화하는 도시, 시민 삶 맞춘 유연한 도시정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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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05-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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