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사망자가 150명으로 늘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3일 3~4층 선체에서 시신을 잇따라 수습하고 있다.
구조팀은 최근 며칠 새 배 곳곳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확보해 동시 다발적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4층 선미 부분에서 많은 시신을 수습했다고 실종자 가족은 전했다.
129~150번째 발견된 시신은 모두 학생인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연합뉴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3일 3~4층 선체에서 시신을 잇따라 수습하고 있다.
구조팀은 최근 며칠 새 배 곳곳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확보해 동시 다발적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4층 선미 부분에서 많은 시신을 수습했다고 실종자 가족은 전했다.
129~150번째 발견된 시신은 모두 학생인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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