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부분 통제된 고성∼인제 간 진부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정상 소통되고 있다.
강원 고성경찰서는 10일 고성군 거진읍 대대 삼거리∼인제 북면 용대리를 잇는 진부령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후 1시 5분부터 월동장구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도 통행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진부령 구간의 닷새간(6∼10일) 적설량은 122㎝를 기록하고 있다.
경찰은 “눈은 계속 내리고 있으나 계속된 제설작업으로 노면 바닥이 보여 부분 통제를 해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강원 고성경찰서는 10일 고성군 거진읍 대대 삼거리∼인제 북면 용대리를 잇는 진부령 구간에 대한 제설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후 1시 5분부터 월동장구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도 통행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진부령 구간의 닷새간(6∼10일) 적설량은 122㎝를 기록하고 있다.
경찰은 “눈은 계속 내리고 있으나 계속된 제설작업으로 노면 바닥이 보여 부분 통제를 해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