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통령 저주글 리트윗’ 파문으로 해촉된 임순혜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오른쪽)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해촉처분에 대한 집행정지신청과 무효소송을 제기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통령 저주글 리트윗 파문으로 해촉된 임순혜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오른쪽)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해촉처분에 대한 집행정지신청과 무효소송을 제기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임 전 위원은 당시 사진 내용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단순히 리트위트 했을 뿐”이라고 해명하고 문제가 된 글을 삭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