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광주·전남지지자들 본격 세몰이

안철수 광주·전남지지자들 본격 세몰이

입력 2014-01-15 00:00
수정 2014-01-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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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의원 광주·전남 지지자들의 세몰이가 본격화한다.

’새정치실천연합(이하 새실련)’ 등 안철수 의원을 지지하는 광주·전남 7개 단체는 오는 16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새 정치 지지 선언을 한다.

이들 단체는 15일 “새정치추진위원회가 이달초부터 모집하는 광주·전남 추진위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새실련의 최형주 대표는 “정치가 더럽다고 회피한다면 우리가 비난하는 구태정치에 협조하는 것”이라며 “새정치는 시민 한분 한분의 참여 속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다.

새실련은 민주당 탈당 전현직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꼼지락릴레이’의 백형모 대표는 “이달말께 광주·전남추진위원이 5만명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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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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