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여름 상처가 겨울 예술로
청계천에 산책을 나온 시민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모전교 근처에 조성된 얼음 트리를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여름철 수해 때 청계천에 떠내려 온 나뭇가지 등으로 틀을 만든 뒤 물을 얼려 얼음 숲, 북극 빙하, 대형 빙탑 등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12-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