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0시 5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내방역에서 이수역으로 가던 전동차가 고장이 나 선로에 40분간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열차 안에 갇힌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어졌다.
서울도시철도공사 측은 전원 공급장치 이상으로 열차가 고장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열차 안에 갇힌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어졌다.
서울도시철도공사 측은 전원 공급장치 이상으로 열차가 고장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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